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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시, 농협 미곡처리장 화재

lin1303 2019. 10. 8. 15:38

저장 벼 25톤·건조기 일부 소실


[충청신문=세종] 임규모 기자 = 8일 오전 7시경 세종시 연동면의 농협미곡처리장에서 불이나 저장 벼 25톤과 건조기 일부가 소실됐다.


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.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.


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.